의료 뉴스

의료 뉴스

메디프렌드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최대 20억원 보조금 지원…매년 3개 과제씩 2025년까지 총 18개 선정
작성일자 2020-09-07
 
보건복지부가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에서 도입한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서비스 중 효과성·지속가능성이 있는 것을 선정해 실증하고, 이를 의료체계에 확산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의료기관은 최대 2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아 원내 스마트병원 서비스를 실증하고, 실증 서비스 효과성을 검증한다.
 
복지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공모계획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친 후,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는 감염병 대응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의료기관은 기관별 상황에 맞춰 예시과제와 의료기관 자체 아이디를 종합해 기획한 후 제안서를 작성하면 된다. 타 의료기관과 연합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정부는 사업목표, 계획 타당성. 수행역량. 성과관리 계획 등을 심의·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복지부는 2025년까지 매년 3개 과제를 선정해 총 18개 스마트병원 모델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발전하는 ICT 기술이 의료서비스에도 잘 적용돼 환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발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이정수기자 (leejs@medipana.com)
엠디건축사사무소
구 메디프렌드
실버프렌드
메디칼부동산중개
메디칼푸드
운학요양원
효와수요양원